[뉴스 읽어주는 셀럽] KARD의 비엠·제이셉 "일이 잘 안되나요? 더위 탓입니다" / 연합뉴스 (Yonhapnews)

[뉴스 읽어주는 셀럽] KARD의 비엠·제이셉 "일이 잘 안되나요? 더위 탓입니다" / 연합뉴스 (Yonhapnews)

(서울=연합뉴스) 송영인 PD = 혼성그룹 카드(KARD)의 두 남성 멤버 비엠(BM)과 제이셉 (J.seph)이 연합뉴스의 모바일 콘텐츠 '뉴스 읽어주는 셀럽'에 참여했습니다. 앵커로 등장한 비엠과 '더위전문기자'로 등장한 제이셉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한 연구결과를 전달했는데요,br 비엠 앵커는 스웨그 넘치는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차분하게 제이셉 기자를 이끌었고, 제이셉 기자는 한 글자 한 글자를 놓칠세라, 정확한 리딩에 온 신경을 집중했습니다.br 오는 25일 카드는 세 번째 미니앨범 '라이드 온 더 윈드'(RIDE ON THE WIND)를 발매하는데요, '뉴스 읽어주는 셀럽'에서 먼저 만나보시죠.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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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8-17

Duration: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