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싸웠다"…눈물과 감동 교차한 크로아티아 / 연합뉴스 (Yonhapnews)

"잘 싸웠다"…눈물과 감동 교차한 크로아티아 / 연합뉴스 (Yonhapnews)

2018 러시아월드컵 결승전 마지막 휘슬이 울리는 순간 크로아티아 수도 자그레브의 반 옐라치치 광장에서 대형 스크린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시민들은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리며 위로했다.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Views: 0

Uploaded: 2018-08-17

Duration: 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