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세계서 두번째로 높은 K2 꼭대기서 스키타는 기분이란 / 연합뉴스 (Yonhapnews)

[현장] 세계서 두번째로 높은 K2 꼭대기서 스키타는 기분이란 / 연합뉴스 (Yonhapnews)

현지시간 22일 폴란드 출신의 유명 모험가 안드레이 바르겔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K2 정상에서 스키를 타고 내려오는 데 성공했습니다.br 산소 장비 없이 무거운 스키를 매고 해발 8천611m의 정상까지 올라간 뒤 그대로 스키를 타고 베이스캠프까지 내려오는 데 약 7시간이 걸렸습니다.br K2는 절벽이 가파르고 기후변화가 심해 베테랑 산악인도 등정하기 힘들다고 하는데요.br 바르겔은 지난해 K2 스키 하강에 도전했다가 실패한 적이 있어 이번에 더욱 값진 결실을 얻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Views: 0

Uploaded: 2018-08-17

Duration: 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