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재활용품 야적장 불 / 연합뉴스 (Yonhapnews)

양주 재활용품 야적장 불 / 연합뉴스 (Yonhapnews)

(양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3일 오전 4시 5분께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 봉암리 한 재활용품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br br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br br 소방당국은 장비 24대와 5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으나 재활용센터 내 가연성 물질이 많아 불을 완전히 끄려면 시간이 다소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br br br nsh@yna.co.


User: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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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8-08-17

Duration: 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