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이별 통보’ 폭행…“할퀴고 때렸을 뿐”

구하라, ‘이별 통보’ 폭행…“할퀴고 때렸을 뿐”

ppbr br 걸그룹 출신 구하라 씨가 오늘 새벽 남자친구와 다퉈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br br경찰은 쌍방 폭행으로 보고 추가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br권솔 기자입니다. brbr[리포트]br서울 강남구의 한 빌라입니다. br br경찰관들이 빌라 입구 쪽으로 다가가더니 손전등을 비추며 뭔가를 살핍니다. br br이어 곧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층으로 향합니다. br br경찰이 도착한 곳은 걸그룹 카라 출신인 구하라 씨의 집입니다. br br폭행을 당했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겁니다. brbr경찰 조사 결과, 신고자는 구 씨의 남자친구였습니다. br br27살 동갑내기인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말하자 구 씨가 자신을 때렸다는 겁니다. br br반면 구 씨는 남자친구가 "일어나라"며 자신을 발로 찼다고 진술했습니다. br br이어 서로 다툼을 벌이다가 "남자친구를 할퀴고 때렸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br[경찰 관계자] br"(남자친구) 거기는 (파출소에) 나와서 진술을 했고 구하라 씨는 안 나왔고." brbr구 씨의 소속사는 사실관계 파악에 나섰습니다. br br[소속사 관계자] br"최근 스케줄이 없어서 그쪽(구하라)이랑 연락이 안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brbr경찰은 구 씨 등과 출석 일정을 잡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br br채널A 뉴스 권 솔입니다. br brkwonsol@donga.


User: 채널A News

Views: 171

Uploaded: 2018-09-13

Duration: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