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뉴스] 미국서 자전거 타고 60일간 독도 홍보 / YTN

[좋은뉴스] 미국서 자전거 타고 60일간 독도 홍보 / YTN

유난히 뜨거웠던 지난여름을 남들보다 더 뜨겁게 보낸 세 청년이 있습니다. br br 독도를 알리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미 대륙을 누볐다고 하네요. br br 그 주인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br br '독도를 알리겠다'는 일념으로 미국으로 떠난 대학생들. br br 국민대 길태진, 중앙대 이경준, 하우영 씨입니다. br br 지난 6월 말부터 두 달에 걸쳐 미국 시애틀부터 멕시코 북서부까지 3천5백km를 종단했는데요. br br 정해진 숙소도 없이 야영장을 옮겨 다니며 하루 6시간씩 페달을 밟았습니다. br br 자전거 여행 기간 만난 세계 각국 사람들에게 독도 이야기를 전하고, 독도 배지와 카드 등 직접 제작한 기념품을 선물했다고 합니다. br br 직접 들려주는 독도 이야기를 외국인들도 귀 기울여 듣고 응원해줬다고 하는데요. br br 신념을 행동으로 옮기는 대학생들의 패기가 참 든든하게 느껴집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7

Uploaded: 2018-10-04

Duration: 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