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실종·마윈 은퇴 배후는 ‘시진핑 오른팔’?

판빙빙 실종·마윈 은퇴 배후는 ‘시진핑 오른팔’?

ppbr br 중국 유명 배우 판빙빙의 실종 소동과, 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의 갑작스러운 은퇴선언까지. br br의문스러운 두 사건의 배후가 중국 시진핑 주석의 오른팔, 왕치산 부주석이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br br이상연 기잡니다. brbr[리포트]br지난 3월, 중국 국가부주석에 임명된 왕치산. br br시진핑 주석의 반대파를 청산한 공로로, 68세면 은퇴한다는 공산당 관례를 깨고 2인자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br br[현장음] br"왕치산 동지가 중화인민공화국 부주석에 선임됐음을 선포합니다." br br왕치산 부주석이 배우 판빙빙 탈세 조사의 배후로 지목됐습니다. br br왕 부주석이 판빙빙과 함께 찍은 성관계 동영상이 있고, 판빙빙을 함구시키기 위해 위협했다는 겁니다. br br미국에 도피 중인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원구이가 이 같이 폭로했다고 대만 자유시보가 보도했습니다. brbr[마윈 알리바바 그룹 회장 (지난 3월)] br"젊은 사람들은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아이디어가 많다면, 당신은 희망으로 가득 차 있는 겁니다." br br궈원구이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온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의 돌발 은퇴 선언도 왕 부주석 때문이라고도 주장했습니다. brbr왕 부주석이 마 회장의 주식을 요구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br br시진핑의 오른팔 역할을 하고 있는 왕 부주석과 관련한 추문이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주목됩니다. br br채널에이 뉴스. 이상연입니다.


User: 채널A News

Views: 4

Uploaded: 2018-10-11

Duration: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