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플라스틱 원료 실은 트레일러 넘어져 / YTN

고속도로에서 플라스틱 원료 실은 트레일러 넘어져 / YTN

오늘(15일) 낮 12시 반쯤 호남고속도로 지선 대전방향 서대전분기점에서 플라스틱 원료를 싣고 가던 25톤 트레일러가 넘어졌습니다. br br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으며,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플라스틱 원료가 유출되지 않았지만, 사고 수습으로 도로가 1시간 넘게 정체 현상을 빚었습니다. br br 도로공사는 트레일러 운전자가 램프 구간에서 속도를 줄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br 이상곤 [sklee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1.6K

Uploaded: 2018-10-15

Duration: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