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임시 대의원대회 과반 미달로 무산 / YTN

민주노총 임시 대의원대회 과반 미달로 무산 / YTN

사회적 대화 기구 참여를 논의하려던 민주노총 임시 정책 대의원대회가 과반 미달로 무산됐습니다. br br 민주노총은 오늘 강원도 영월 동강 시스타에서 총파업 결의대회와 정책토론을 진행하고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려고 했으나, 전체 대의원 1,137명 중 과반인 569명에 미달하는 535명이 참석해 개회선언을 하지 못하고 무산됐습니다. br br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의원대회 무산과 관련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br br 민주노총은 임시 대의원대회 무산에 따른 평가와 이후 일정에 대해서는 중앙집행위원회에서 논의할 계획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8

Uploaded: 2018-10-17

Duration: 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