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경영주 인건비 부담 더 많이 느껴" / YTN

"편의점 경영주 인건비 부담 더 많이 느껴" / YTN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장관 취임 이후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최저임금이라며, 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최저임금 인상으로 편의점 경영주들이 느끼는 인건비 부담이 크실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br br 이재갑 장관은 어제 서울에서 열린 편의점 업계 경영주 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최저임금을 우리 경제가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해 보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br 간담회에 참석한 편의점 경영주들은 4대 보험 가입의무 완화, 공정거래질서 확립 방안 마련 등을 건의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12

Uploaded: 2018-10-22

Duration: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