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태양광발전설비 불...4억원 피해 추산 / YTN

거창 태양광발전설비 불...4억원 피해 추산 / YTN

어제 오후 5시 20분쯤 경남 거창군 위천면 강천리에 있는 태양광발전설비에서 불이 나 전기저장시설 17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br br 어제 불이 난 전기저장시설에는 태양광 전력을 모은 배터리가 많아 소방서 추산 4억 여 원의 재산 피해를 냈으나 무인으로 운영된 시설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br br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합동감식을 벌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35

Uploaded: 2018-11-22

Duration: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