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트위터 사건의 본질은 이간계" / YTN

이재명 "트위터 사건의 본질은 이간계" / YTN

이재명 경기지사는 '혜경궁 김씨'로 알려진 트위터 계정 소유주 사건의 "본질은 이간계"라고 주장했습니다. br br 이 지사는 오늘(24일) 검찰 출석을 앞두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저와 제 아내는 물론 변호인도 문준용 씨 특혜 채용 의혹은 '허위'라고 확신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br 문준용 씨는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입니다. br br 이 지사는 그러면서 "대선 경선 당시 트위터 글을 이유로 아내에게 가해지는 비정상적 공격에는 '특혜 채용 의혹을 다시 수면 위로 올려 민주당을 분열시키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고 본다"고 주장했습니다. br br 앞서 경찰은 이 지사의 아내 김혜경 씨가 '혜경궁 김씨' 트위터 계정의 소유주라고 보고, 김 씨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br br 명예훼손 혐의는 지난 2016년 12월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가 특혜 채용됐다는 허위 사실이 트위터에 유포된 것과 관련돼 있습니다. br br 강진원 [jin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21

Uploaded: 2018-11-24

Duration: 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