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출근길 반짝 추위, 낮부터 풀려...공기 깨끗 / YTN

[날씨] 출근길 반짝 추위, 낮부터 풀려...공기 깨끗 / YTN

밤사이 찬 바람이 강해지면서 오늘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br br 평소보다 옷차림을 따뜻하게 하고 나오시는 게 좋겠는데요, br br 현재 서울의 기온은 -6.8도로, 어제 아침보다 4도가량 낮습니다. br br 다행히 낮부터는 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5도까지 오르겠고, 추위가 한결 누그러지겠습니다. br br 오늘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좋음'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br br 경기 북부와 강원, 충북 내륙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br br 오늘 아침 철원의 기온이 -13.4도로 전국에서 가장 낮고요. br br 파주 -12.9도, 봉화 -9.7도 등 어제보다 4~8도가량 낮습니다. br br 낮 동안 맑은 가운데 온화하겠습니다. br br 서울 5도, 부산 9도, 광주 8도, 대전 6도로 어제보다 2~6도가량 높겠습니다. br br 오늘 낮 동안 중부 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고요, br br 이후로는 뚜렷한 눈비 소식 없이 맑고 온화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br br 동해안과 영남 내륙 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강풍주의보까지 발효됐습니다. br br 산불 등 화재 사고가 나지 않도록 불씨 관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지금까지 YTN 박현실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23

Uploaded: 2019-01-20

Duration: 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