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에서 50대 협력업체 근로자 추락해 숨져 / YTN

동국제강에서 50대 협력업체 근로자 추락해 숨져 / YTN

동국제강 인천 제강소에서 50대 협력업체 근로자가 작업하다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br br 그제(2일) 저녁 7시 20분쯤 인천시 동구 송현동 동국제강 인천제강소 창고형 공장에서 크레인 신호수 55살 A씨가 작업 중 12m 높이의 난간에서 떨어졌습니다. br br A 씨는 병원에 도착하기 전 숨졌습니다. br br 경찰은 A씨가 철근을 화물차에 옮기는 크레인 기사에게 신호를 보내던 중 난간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br 경찰은 공장 관계자들을 불러 사고 경위 조사와 함께 안전 수칙을 지켰는지를 확인할 예정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36

Uploaded: 2019-02-03

Duration: 0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