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진영 입각...집권 3년 차 이끌 '탕평·전문가' 인사 / YTN

박영선·진영 입각...집권 3년 차 이끌 '탕평·전문가' 인사 / YTN

■ 진행 : 김정아, 오동건 앵커 br ■ 출연 : 신호 기자 br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r br br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의 발표 내용 들어보셨습니다. 인사 내용과 발탁 내용까지 들어보셨는데요. 전체적으로 보면 중진의원 2명 외에는 전문성을 좀 많이 본 어떤 관료 출신이라든가 전문가 출신의 등용이 많은 것 같아요. br br [기자] br 이번에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그분들을 분류해 보면 박영선, 진영 의원은 여당 중진 의원 출신 2명이고 그다음에 관료 출신이 2명이 있습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참여정부 때 문화관광부 차관을 지냈죠. 관료 출인이고. 최정호 국토교통부 후보자 역시 국토교통부 2차관을 지낸 관료 출신입니다. br br 그리고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분이 세 분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전문가 또 학계 출신. 이런 분들이 세 분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통일부 장관 후보자인 김연철 통일연구원장, 조동호 카이스트 교수 이분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가 됐습니다. 그리고 문성혁 세계해사대학교 교수가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됐는데 이분은 특히 특이하게도 현대상선 항해사 출신이라던데요. 저도 방금 듣고 처음 알았는데 전문가 출신 3명. 그래서 7명을 중진의원 2명 그다음에 관료 출신 2명, 그다음에 전문가 3명을 고루 배치했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br br br 전문가와 관료 출신들의 전진 배치가 눈에 띄는 그런 개각이었는데 지금 통일부 장관 같은 경우에 아까 조명균 통일부 장관의 총선 나가는 가능성까지 짚어봤었는데 어쨌든 이번에 교체가 됐습니다. 교체가 됐는데 김연철 통일연구원장 신한반도체제를 이끌 적임자다, 이런 발탁 배경 설명이 있었거든요. 이번에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이 됐잖아요. 이 부분과 관련한 영향이 있었을까요? br br [기자] br 하노이회담 결렬의 영향이 있었다면 오히려 기존의 조명균 장관이 유임될 가능성이 있었다라고 해석하는 게 더 맞을 것 같습니다. 남북대화의 연속성을 이어갈 필요가 있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결과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차원은 아니지 않겠습니까? 오히려 유임이 맞았을 것 같은데 그거하고 관계없이 이번 개각 때 새로운 장관 후보자로 이미 정해져 있었기 때문에 원래 정했던 수순 대로 간 것 같습니다. br br br 그렇다면 중진의원, 관료 출신,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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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9-03-08

Duration: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