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할머니가 지은 시, 감동... [엄마의 봄날] 132회 20180325

72세 할머니가 지은 시, 감동... [엄마의 봄날] 132회 20180325

남편이 준비한 밥상에 감동한 아내br 답례로 지은 시는?br [엄마의 봄날 132회]br [Ch.


User: TV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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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9-03-12

Duration: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