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부모 살해' 피의자 김 씨 "억울합니다" / YTN

'이희진 부모 살해' 피의자 김 씨 "억울합니다" / YTN

◇ 기자 자동차 판매된 5억원에 대해서 미리 알고 계셨나요? br br ◆ 김 모 씨 …. br br ◇ 기자 이희진씨나 피해자들 미리 알고 계셨었어요? br br ◆ 김 모 씨 …. br br ◇ 기자 범행 후 3주 동안 뭐 하고 계셨습니까? br br ◆ 김 모 씨 제가 안 죽였습니다. br br ◇ 기자 피해자들에게 할 말씀 없으세요? br br ◆ 김 모 씨 억울합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67

Uploaded: 2019-03-20

Duration: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