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슈터' 이정현, 생애 첫 MVP / YTN

'만능슈터' 이정현, 생애 첫 MVP / YTN

'만능 슈터' 이정현이 생애 첫 프로농구 최우수선수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br br 득점과 도움 등 여러 면에서 국내 선수 가운데 가장 빛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br br 서봉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br br [기자] br 2018~2019시즌 최고 선수의 명예는 KCC를 정규리그 4위로 이끈 이정현의 차지였습니다. br br 국가대표와 소속팀을 오가는 강행군 속에서도 국내 선수 득점 1위를 차지했고, br br 도움 역시 톱 5를 기록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br br 경기당 17.2점, 도움 4.4개에 3점슛 성공률도 7위. br br 기자단 투표 결과 76표를 받아 우승팀 모비스의 함지훈과 이대성 등 경쟁자들을 압도했습니다. br br 1위팀 소속이 아닌 선수가 MVP를 수상한 것은 역대 6번째입니다. br br [이정현 KCC 가드 (정규리그 MVP) : 플레이오프에서도 정규리그 MVP답게 좋은 경기력으로 꼭 우승할 수 있게 최선 다하겠습니다.] br br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인 베스트 5에는 이정현을 비롯해 함지훈, 라건아, 박찬희, 양홍석이 뽑혔고, 생애 한 번뿐인 신인왕은 KGC인삼공사의 변준형이 받았습니다. br br 감독상은 유재학 모비스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br br 정규리그를 마친 프로농구는 오는 23일 KCC와 오리온의 6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포스트시즌에 돌입합니다. br br YTN 서봉국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18

Uploaded: 2019-03-20

Duration: 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