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뉴스] 말말말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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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 자유한국당이 일으킨 불법 감금, 점거, 폭력 사태로 국회가 기능이 완전히 마비돼 있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독재타도·헌법수호를 외친다는 게 어울리기나 하나요? 제 이름으로 고발조치를 하겠습니다. 제가 정치를 이제 마무리할 사람입니다. 그러나 마무리를 하면서 국회 실수는 바로 잡고 마무리하겠습니다.] br br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 경제 실패, 안보 실패, 외교실패의 민낯을 정치 투쟁이라는 가면으로 가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정부의 무능을 꼬집는 우리 당을 향해 수구, 퇴보 세력 등으로 매도하면서 마녀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야합의 사슬을 끊어내십시오. 범여권 3당에게도 촉구합니다. 역대 최악의 야합정치의 결말은 늘 토사구팽이었습니다.] br br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 패스트트랙은 최장 330일까지 논의를 강제하는 절차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보수세력은 왜 이같은 사실을 왜곡하고 극렬하게 반대만 하고 있습니까. 저들은 개혁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역사의 발전을 위해서는 100 최선의 선택이 아닐지라도 때로는 차선, 또는 심지어 차악을 선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러한 때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1

Uploaded: 2019-04-29

Duration: 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