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서 화물차 넘어져 골재 우르르...운전자 다쳐 / YTN

영동고속도로서 화물차 넘어져 골재 우르르...운전자 다쳐 / YTN

어제 오후 5시 20분쯤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강릉 분기점 부근에서 40살 정 모 씨가 몰던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br br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에 실려 있던 골재가 쏟아지면서 이 일대 교통이 한때 혼잡을 빚었습니다. br br 경찰은 화물차 타이어가 터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br 송세혁[shs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4.9K

Uploaded: 2019-05-03

Duration: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