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흉기 난동, 중태..."층간 소음" 주장 / YTN

이웃에 흉기 난동, 중태..."층간 소음" 주장 / YTN

아파트 주민이 흉기를 휘둘러 다른 주민을 중태에 빠트렸습니다. br br 어젯밤 10시 반쯤 세종시 고운동의 한 아파트 14층 복도에서 주민 47살 권 모 씨가 다른 주민 46살 임 모 씨에게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br br 피해자 임 씨는 피를 흘린 채 12층에 쓰러져 있다가 주민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원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br br 권 씨와 임 씨는 이 아파트의 같은 동에서 각각 14층과 15층에 사는 이웃입니다. br br 경찰에 붙잡힌 권 씨는 처음에는 층간 소음 때문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br 경찰은 그러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두 집의 층간 소음 갈등이 신고된 적이 없었던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원한 등 다른 범행 동기는 없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264

Uploaded: 2019-05-05

Duration: 0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