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일 귀국 뒤 첫 출근..."수사 개시·종결 구분돼야 국민 기본권 보호" / YTN

문무일 귀국 뒤 첫 출근..."수사 개시·종결 구분돼야 국민 기본권 보호" / YTN

검·경 수사권 조정 법안에 반대하며 조기 귀국한 문무일 검찰총장은 수사의 개시와 종결이 구분돼야 국민의 기본권이 온전히 보호될 수 있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br br 문 총장은 오늘(7일) 오전, 조기 귀국 이후 첫 출근길에서 취재진을 만나 깊이 있는 국회 논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넓어지고 있어 다행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br 또 국회 사법개혁특위 등에서 출석을 요구하면 성심껏 준비해 답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br 문무일 총장은 곧바로 대검찰청 정례 간부 회의를 주재하면서 검찰 내부의 동향을 점검하고, 국회의 수사권 조정안 논의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br br 문 총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입장 표명의 시기와 방식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br br 앞서 대검찰청 관계자는 검찰의 입장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기자간담회 등 다양한 방식이 거론되고 있지만, 현 단계에서는 결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신지원[jiwons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837

Uploaded: 2019-05-07

Duration: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