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독일 방문 전격 취소...이라크 방문 / YTN

폼페이오, 독일 방문 전격 취소...이라크 방문 / YTN

유럽 순방 중이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독일 방문 일정을 돌연 취소하고 미군이 주둔 중인 이라크를 방문했습니다. br br 폼페이오 장관은 현지 시각 7일 오후 바그다드에 도착해 아델 압델 마흐디 이라크 총리와 만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br 폼페이오 장관은 풀 기자단에 "고조되는 이란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차원"의 방문이라며 "이라크 정부에 미국이 이라크의 주권을 보호할 준비가 돼 있다는 확신을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이라크에 4시간가량 머문 폼페이오 장관은 원래 일정으로 복귀해, 영국과 덴마크 방문을 이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br 앞서 폼페이오 장관은 핀란드에서 열린 북극이사회 각료 회의 참석 뒤 독일 베를린을 방문해 메르켈 총리와 회담할 예정이었지만, '국제적 안보 문제'를 이유로 일정을 전격 취소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48

Uploaded: 2019-05-08

Duration: 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