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송태호 윤리위원장 사의...손학규 "마음 아파" / YTN

바른미래당 송태호 윤리위원장 사의...손학규 "마음 아파" / YTN

손학규 대표의 최측근으로 꼽혀 공정성 시비가 일었던 바른미래당 송태호 윤리위원장이 사의를 밝혔습니다. br br 송 위원장은 발표문을 통해 더 이상 당 지도부 퇴진이나 당권 장악을 위한 세 싸움의 빌미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br br 이에 대해 손학규 대표는 자신과 개인적으로 가깝다는 이유로 훌륭한 분이 폄하된 게 마음이 아프다면서,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말했습니다. br br 앞서 유승민·안철수계 최고위원들은 하태경 최고위원의 '정신 퇴락' 발언을 빌미로 보복성 징계 처리에 돌입하는 등, 송 위원장이 편파적이라며 불신임을 요구했습니다. br br 윤리위원장의 사직서가 수리되면서, 하 의원이나 '양아치' 발언으로 제소된 이찬열 의원의 징계 처리는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br br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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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9-06-10

Duration: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