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맨 "배송물량 늘었지만 임금은 그대로" / YTN

쿠팡맨 "배송물량 늘었지만 임금은 그대로" / YTN

전자상거래 업체 쿠팡의 배송 인력인 '쿠팡맨'들이 사측에 임금 인상 협상에 성실히 나서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br br 쿠팡맨 노조원 50여 명은 오늘 서울 신천동 쿠팡 본사 앞에서 결의 대회를 열어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br br 노조 측은 쿠팡맨 한 명이 배송하는 물량은 5년 전보다 80가량 늘었지만 실질 임금은 그대로라고 말했습니다. br br 그러면서 물가 인상률 등을 고려했을 때 지금보다 18 정도 임금이 인상돼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br br 쿠팡맨 노조와 사측은 10개월 전부터 임금 인상 교섭을 벌여왔지만, 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한 채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br br 김대겸 [kimdk102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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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9-06-25

Duration: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