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北 목선 입항한 6월 15∼16일 軍 관계자 6천558명 골프" / YTN

김도읍 "北 목선 입항한 6월 15∼16일 軍 관계자 6천558명 골프" / YTN

북한 선박이 삼척항에 입항한 당일과 이튿날, 우리 군 관계자 6천558명이 골프를 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br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이 국방부에서 받은 '군 골프장 이용 현황'을 보면 북한 선박이 입항한 지난달 15일 장성급 83명과 영관급 1천573명 등 3천308명이 군 골프장을 이용했고, 다음 날인 16일에도 3천250명이 골프를 쳤다고 밝혔습니다. br br 김 의원은 안보가 구멍이 뚫려도 골프장에서 굿샷을 외치는 군인이라면서, 도 넘은 기강해이에 국방부 장관은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br br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Views: 16

Uploaded: 2019-07-02

Duration: 0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