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례, 개선장군처럼 복귀...국민이 심판" / YTN

"김순례, 개선장군처럼 복귀...국민이 심판" / YTN

자유한국당 김순례 의원의 최고위원회 복귀에 다른 당들은 일제히 비판했습니다. br br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징계는 쓰러지고 망언만 남았다면서, 한국당 최고위가 5·18 망언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논평했습니다. br br 이어 이종명 의원을 제명할 의원총회를 여는 등 망언자들을 징계해 공당으로 위엄을 세우라면서, 역사의 비극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다시 울리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br br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도 김 의원이 개선장군처럼 복귀하는 게 인면수심이라면서 괴물 집단에 대한 국민의 심판은 이미 시작됐다고 경고했습니다. br br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8585@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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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9-07-25

Duration: 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