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과 안철수에 너무 달랐던 목포신항 분위기

문재인과 안철수에 너무 달랐던 목포신항 분위기

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각각 지난 6일과 9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유족 위로차 전남 목포신항을 찾았다.br br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 방문 간격은 불과 사흘이었지만, 두 사람을 맞는 목포신항 분위기는 그야말로 '하늘과 땅' 차이였다.


User: 노컷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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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19-11-04

Duration: 0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