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석 11시간 검찰 조사 마치고 귀가..."선거 개입 사실 없다" 혐의 부인 / YTN

임종석 11시간 검찰 조사 마치고 귀가..."선거 개입 사실 없다" 혐의 부인 / YTN

청와대 하명 수사와 선거 개입 혐의를 받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1시간 동안의 검찰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습니다. br br 임 전 비서실장은 검찰의 모든 질문에 성실히 설명했다며, 검찰의 조사는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br br 검찰이 이번 사건과 관련해 증거가 있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특별히 새로운 것은 없다고 답했습니다. br br 또, 송철호 현 울산 시장에게 출마를 권유한 사실과 임동호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게 경선 포기 대가로 자리를 제안한 사실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br br 임 전 실장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검찰을 고발할 계획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br br 임 전 실장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당시 송철호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에 관여한 혐의 등을 받고 있습니다. br br 검찰은 선거에 미칠 영향을 감안해 오는 4월 총선 이후 이 비서관과 임 전 실장 등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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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0-01-30

Duration: 0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