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후쿠시마 경고 잊었나...원자력 진흥법 폐기해야" / YTN

환경단체 "후쿠시마 경고 잊었나...원자력 진흥법 폐기해야" / YTN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사고 9주기를 한 달 앞두고 환경단체들이 원자력 진흥법을 폐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br br 핵 폐기를 위한 전국네트워크는 오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1년 아베 정권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결정한 뒤 정부가 탈핵 공약을 내걸었지만 실질 조치는 없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br 원자력진흥위원회가 국책 사업으로 경북 경주에 혁신 원자력연구단지를 조성하기로 한 것도 매우 우려스럽다고 덧붙였습니다. br br 이들은 핵을 폐기하지 않는 한 핵사고는 끝날 수 없다면서 올해 원자력 진흥법 폐지를 시작으로 탈핵 사회로 나가자고 외쳤습니다.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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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0-02-05

Duration: 0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