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여자 윤성빈’ 김은지 부상 투혼…재활 구슬땀

스켈레톤 ‘여자 윤성빈’ 김은지 부상 투혼…재활 구슬땀

ppbr br 스켈레톤의 '여자 윤성빈'으로 불리는 김은지가 최근 부상 후유증으로 재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데요. br br염정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brbr[리포트]br지난달 북아메리카컵에서 통합 우승하며 여자 윤성빈으로 당당히 자리매김한 김은지. br br김은지는 보름 전만 해도 평창 대륙간컵 우승도 내심 바라봤습니다. br br[김은지 스켈레톤 국가대표] br"일단 평창에서 많이 썰매를 탈 수 있으니까 잘하고 싶어요. ICC(대륙간컵) 경기에서." br br하지만 2년 전 수술한 무릎의 후유증이 최근에 다시 도진 것. br br평창에서 만난 김은지는 재활훈련에 한창이었습니다. br br[현장음] br"하나, (으아악) 둘, 파이팅" br br대륙간컵 출전은 좌절됐지만 팬들의 응원 속에 책임감도 큽니다. br br[김은지 스켈레톤 선수] br"스켈레톤하면 윤성빈만 아는 게 아니라 거기에 김은지 선수도 있고… 라는 말을 들으면 좋을 거 같고 조금 더 스켈레톤이 발전하고 알려지지 않을까…" br br2년 뒤 베이징올림픽을 향한 스켈레톤 여제의 질주는 게속됩니다. br br채널A 뉴스 염정원입니다. brbrgarden9335@donga.


User: 채널A News

Views: 7

Uploaded: 2020-02-06

Duration: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