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바른미래당 24일 대표직 사퇴...통합에 동의" / YTN

손학규 "바른미래당 24일 대표직 사퇴...통합에 동의" / YTN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대안신당·민주평화당과 합당에 동의하고, 대표직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br br 손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합당하는 오는 24일에 바른미래당 대표직을 사임하고, 평당원으로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br 그러면서 청년세력과의 통합은 그들의 지나친 요구로 결렬됐고, 이후 3당 합당에 박차를 가했지만 지역정당 회귀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소극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br br 다만, 혼란한 당 사정 때문에 예비후보 등록조차 못 하는 지역위원장들과 당원들을 생각하면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원칙만 붙들 수는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우철희 [woo72@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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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0-02-20

Duration: 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