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이혜훈 탈락, 정청래 컴백…靑 출신 대거 공천

윤상현·이혜훈 탈락, 정청래 컴백…靑 출신 대거 공천

ppbr br 총선 시계도 빠르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br br여야 모두 총선 후보를 속속 확정하고 있는데요. br br더불어민주당은 청와대 출신들을 대거 공천했고, 정청래 전 의원도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br br미래통합당은 이혜훈 윤상현 이은재 등 주요 현역 의원들을 공천에서 탈락시켰습니다. br br황하람 기자입니다. brbr[리포트]br더불어민주당에서는 청와대 출신들의 약진이 눈에 띕니다. brbr이용선 전 시민사회수석과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등 청와대 출신 인사 6명이 공천을 확정지었습니다.br br오늘 발표에서 청와대 출신 탈락자는 1명에 그쳤습니다. br br지난 총선 때 컷오프 됐던 정청래 전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였던 마포을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br br'조국 대리전' 논란을 일으킨 김남국 변호사는 금태섭 의원 지역구가 아닌 다른 지역으로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br br하지만 금 의원은 다른 후보들과 경선을 해야 합니다. br br미래통합당은 3명의 의원을 낙천시키며 물갈이에 속도를 냈습니다. brbr3선의 원조 친박계 윤상현 의원이 탈락했고, 서초갑 3선 이혜훈 의원과 강남병 재선 이은재 의원도 공천을 받지 못했습니다.br br[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 br"단순히 한 후보가 이기느냐 지느냐 이런 문제가 아니고 서울은 서울 전체가 연계돼 있고 또 전국이 다 연계돼 있습니다." br br새보수당 출신으로 통합당 공천 심사를 받은 지상욱, 오신환 의원은 공천을 확정지었습니다. br br채널A뉴스 황하람입니다.


User: 채널A News

Views: 3

Uploaded: 2020-02-21

Duration: 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