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찰, 마스크 쟁여놓은 유통업체 59곳 적발

경기경찰, 마스크 쟁여놓은 유통업체 59곳 적발

경기경찰, 마스크 쟁여놓은 유통업체 59곳 적발br br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빚어지는 가운데 마스크를 대량 보관하던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br br 경기남부경찰청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합동으로 지난달 중순부터 마스크와 손 소독제 매점매석 단속에 나서 마스크 449만개와 손 소독제 10만여개를 창고에 보관한 경기·인천 유통업체 59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는 월평균 판매량의 150%를 초과해 5일 이상 보관할 수 없는데도 적발된 업체들은 대부분 열흘 이상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User: 연합뉴스TV

Views: 2

Uploaded: 2020-03-04

Duration: 00:39

Your Page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