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코로나19 확산세 정체...안정화 초기" / YTN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산세 정체...안정화 초기" / YTN

정부가 대구·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정체 양상을 보인다면서 안정화 초기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br br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브리핑에서 확산세가 둔화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상황은 아니라며 이같이 진단했습니다. br br 박 차장은 대구는 신천지 신도의 진단검사를 거의 완료하고 현재 일반 대구시민 가운데 유증상자에 대한 검사에 집중하고 있는데 환자 발생이 점차 감소하는 추세라고 설명했습니다. br br 또 "전국에서 여전히 많은 확진 환자들이 새로 발견되고 있는 만큼, 지금은 코로나19 감염이 더 뚜렷하게 감소하도록 한층 노력하고 집중해야 할 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5

Uploaded: 2020-03-08

Duration: 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