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을 알다] "청년 정치, 제가 해보겠습니다" 근데 1억 있으세요? / YTN

[총선을 알다] "청년 정치, 제가 해보겠습니다" 근데 1억 있으세요? / YTN

"취업이 너무 힘들어요", "취업도 못 했는데 연애는 어떻게 하고 결혼은 어떻게 하나요?", "집은 너무 비싸서 못 사요" br br 이런 청년들의 이야기, 누가 국회에 전해주나요? br br 지난 20대 총선에서 19~39세 유권자 비율은 35, 하지만 당선된 국회의원은 0.9에 불과했습니다. br br 과연 이 0.9가 수많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수 있을까요? br br 오늘 3분 총선에서는 대한민국 국회에 청년들이 없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br br 기획: YTN PLUS br 제작: 하성준(sjhah@ytnplus.co.kr) br 윤현숙(yunhs@ytn.co.kr) br 함초롱(jinchor@ytnplus.co.kr) br 육지혜(yjh7834@ytnplus.co.kr) br 류청희(chee0909@ytnplus.co.kr) br 서미량(tjalfid@ytnplus.co.kr) br 손민성(smis93@ytnplus.co.kr) br 출연: YTN 김다연 기자, 이가현 서울 동대문구갑 국회의원 후보, 서현수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교수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0

Uploaded: 2020-04-04

Duration: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