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천주·개신교계 코로나19 예방 협조 요청 / YTN

박원순, 천주·개신교계 코로나19 예방 협조 요청 / YTN

박원순 서울시장이 천주교, 기독교계 대표들과 만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7대 감염 예방 수칙 준수를 요청했습니다. br br 박 시장은 명동 서울대교구 교구청 추기경 집무실에서 염수정 추기경과 허영엽 신부 등과 면담했습니다. br br 이어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총연합회의 김태영·문수석 대표회장 등을 만났습니다. br br 7대 수칙은 증상 유무 확인과 마스크 착용, 신도 간 1∼2m 거리 유지, 감염 관리 책임자 지정과 참석자 명단 작성 등입니다. b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2

Uploaded: 2020-05-06

Duration: 0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