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이태원발 감염사태 계기, 인권침해 예방 핫라인 개설" / YTN

박원순 "이태원발 감염사태 계기, 인권침해 예방 핫라인 개설" / YTN

박원순 서울시장은 오늘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이태원 방문자와 확진자, 밀접접촉자의 신분 노출 등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도록 인권단체와 협력해 인권침해 예방 핫라인을 개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br 박 시장은 개인정보 등이 유출되면 서울시의 시민인권보호관이 조사를 진행하고, 인권단체 상담센터와 국가인권위원회의 연계도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br 박 시장은 또 이태원 클럽 관련 전체 확진자수는 오늘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국에서 101명이며 이 중 서울 발생 확진자는 64명이라고 밝혔습니다. br br 이어 서울시는 통신기지국 접속 기록을 통해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 사이 이태원 클럽 인근에 있던 10,905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검사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br 서울시는 또 해당 기간 카드 이용자 494명의 명단도 확보해 검사와 자가격리하도록 조치했습니다.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8

Uploaded: 2020-05-12

Duration: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