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경비원 폭언·폭행' 가해자 고발 / YTN

시민단체, '경비원 폭언·폭행' 가해자 고발 / YTN

최근 입주민에게 폭행과 욕설에 시달린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한 아파트 경비원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들이 가해자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br br 민주노총 서울본부 등 시민단체 115곳은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해자에 대한 엄정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br br 특히, 이들은 가해자가 이 사건과 관계없는 지난해 교통사고 진단서를 고인에게 제시하면서 오히려 누명을 씌우려고 한 것은 범죄의 고의가 명확하다고 주장했습니다. br br 그러면서 이 같은 사회적 비극이 반복적으로 일어나지 않도록 법이 허용하는 최대한의 형벌을 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br br 기자회견이 끝나고 이들은 북부지검에 가해자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br br 엄윤주 [eomyj1012@ytn.co.kr] b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7

Uploaded: 2020-05-13

Duration: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