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여야 지도부 면담..."입법부, 변화 대응해야" / YTN

박용만, 여야 지도부 면담..."입법부, 변화 대응해야" / YTN

대한상공회의소 박용만 회장이 국회를 찾아 여야 원내대표와 잇따라 면담을 했습니다. br br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는 박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다가오는 경제 위기에 고통은 분담하고 이익은 나누는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br br 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대한상의가 최근 한미 우호증진에 기여해 '밴 플리트상'을 받았던 것을 언급하며 한미동맹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기업도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br br 박 회장은 21대 국회 4년 동안 비대면 경제와 빅데이터, 바이오 등 미래산업의 등장으로 변화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며 입법부가 빨리 대응하도록 체계를 갖춰달라고 요청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5

Uploaded: 2020-05-19

Duration: 0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