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오늘 고1·중2·초3∼4학년 178만 명 등교 시작 / YTN

[YTN 실시간뉴스] 오늘 고1·중2·초3∼4학년 178만 명 등교 시작 / YTN

■ 교회 관련 소규모 집단 감염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밀집 시설에서 감염이 확산할 경우 수도권 대유행이 우려된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br br ■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 초중고생 178만 명이 등교를 시작합니다. 오늘 등교를 시작하는 학년은 고1과 중2, 초등학교 3∼4학년입니다 br br ■ 코로나19로 쌓여가는 면세점 재고를 해소하기 위해 면세품의 내수 판매가 오늘(3일)부터 시작됩니다. 백화점과 비교해 10에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됩니다. br br ■ 의대생에 이어 인하대학교 공대에서도 또다른 부정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학생들은 온라인 중간고사를 보면서 구글에서 검색한 자료를 그대로 답안으로 제출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br br ■ 미국에서 흑인 사망 사건 항의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시위 대응 작전에 나선 군경의 총격으로 1명이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시위대가 아닌 무고한 시민이 희생됐다고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br br ■ 지난달 서울역에서 여성을 상대로 '묻지 마 폭행'을 한 3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피해자가 욕을 해서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2

Uploaded: 2020-06-02

Duration: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