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침대 속에 현금 900만 원...쓰레기 매립 직원이 주인 찾아줘 / YTN

버려진 침대 속에 현금 900만 원...쓰레기 매립 직원이 주인 찾아줘 / YTN

쓰레기 매립지에서 현금 뭉치를 주워 주인을 찾아준 시민에게 경찰이 감사장을 수여했습니다. br br 전북 진안경찰서는 쓰레기 매립지에서 현금 900만 원을 주워 112에 신고한 황덕하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br br 쓰레기 매립지 직원인 황 씨는 지난 8일 오후 2시쯤 버려진 매트리스 안에서 오만원권 180장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br br 경찰은 오만원권을 묶은 띠지를 단서로 진안 지역 은행을 수소문한 끝에 돈을 원래 주인에게 돌려줬습니다. br br 김민성 [kimms0708@ytn.co.kr]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br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4

Uploaded: 2020-06-12

Duration: 0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