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강세 예상에 '안전 자산' 달러 예금 30% 늘어 / YTN

달러 강세 예상에 '안전 자산' 달러 예금 30% 늘어 / YTN

코로나19로 세계 경기가 흔들리고 대표적 안전자산인 달러 강세가 예상되면서 시중은행의 달러 예금 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가량이나 늘었습니다. br br KB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은행 등 5개 은행의 달러예금 잔액은 지난 11일 기준으로 470억1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br br 이는 코로나19 사태가 본격적으로 불거지기 이전인 지난 2월 말 잔액인 366억 천300만 달러보다 28 늘어난 수치입니다. br br 이처럼 달러예금에 돈이 몰리는 것은 국제 기축통화인 달러가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불확실성이 클수록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기 때문입니다. br br 이광엽 [kyup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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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0-06-14

Duration: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