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포트] 2차 대유행 먹구름...WHO "다음 주 천만 명" / YTN

[앵커리포트] 2차 대유행 먹구름...WHO "다음 주 천만 명" / YTN

코로나19 유행 초기부터 빅데이터를 수집해 온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이 만든 전 세계 감염 지도입니다. br br 미국과 브라질, 유럽, 인도 등을 중심으로 빨간 불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br br 지난 19일, 전 세계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8만 명을 넘어서면서 정점을 찍었는데, 이는 코로나 19 급속히 번지던 지난 4월 중순의 최고치에 2배 가까운 수준입니다. br br 현재 상황이 가장 심각한 곳은 미국입니다. br br 뉴욕이 코로나19 확산의 진원지라고 불린 건 이제 옛말이고요. br br 전국 단위의 흑인 인종차별 항의 시위 이후 코로나19도 서부와 남부 등 25개 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br br 지구촌에 코로나19 2차 대유행의 먹구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세계보건기구, WHO는 다음 주면 전 세계적으로 확진자 수가 천만 명을 넘을 거라고 전망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3

Uploaded: 2020-06-25

Duration: 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