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뉴스] "세월호, 수백 명 있는 거 알고도 구조 안 해"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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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흥주점 등 고위험시설을 출입할 때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작성이 오늘부터 의무화됩니다. 대상은 방문판매업체와 물류센터, 300인 이상 대형 학원, 노래연습장 등 12개 고위험 시설입니다. br br ■ 우리나라 기업들이 많이 진출해있는 중동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한국인 사망자가 3명 나왔습니다. 중동 지역 '코로나19' 관련 한국인 사망자가 늘면서 정부가 대응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br br ■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가 하루에 10만 명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경제활동 재개를 중단한 주가 16곳으로 늘었습니다. br br ■ 이른바 '검·언 유착' 의혹 사건에 대해 윤석열 총장이 소집을 결정한 전문수사자문단을 두고 대검과 수사를 하는 서울중앙지검이 충돌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자문단 소집 절차 중단과 함께 사실상 수사 지휘도 하지 말라고 공개 요구했습니다. br br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친인척이자 '사모펀드 의혹' 핵심인물인 5촌 조카 조범동 씨가 1심에서 징역 4년의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하지만 재판부는 정경심 교수와의 공모관계는 대부분 인정하지 않았고, 권력형 범죄라고 볼 근거도 부족하다고 밝혔습니다. br br ■ 세월호 참사 당시 출동한 해경 항공기 기장들이 배가 가라앉기 전 배 안에 승객 수백 명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구조 활동을 제대로 안 해 피해를 키운 거로 확인됐습니다. 사회적참사위원회는 당시 출동한 기장 4명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6

Uploaded: 2020-06-30

Duration: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