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장마 주춤하자 무더위 기승...제주도는 비 / YTN

[날씨] 장마 주춤하자 무더위 기승...제주도는 비 / YTN

장마가 쉬어가는 사이, 다시 무더위가 찾아왔습니다. br br 중북부와 영남 내륙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br br 오늘 서울 한낮 기온은 31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겠는데요. br br 무더위에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br br 어제 대구 등 영남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데 이어서, br br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경기와 강원 일부 지역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겠습니다. br br 오늘 춘천의 한낮 기온은 33도, 강릉과 대구 32도, 서울 31도까지 오르겠고, br br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낮 동안 체감온도가 33도를 넘나들겠습니다. br br 내륙은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들었지만, br br 오늘 제주와 남해안에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br br 오후부터 밤사이 영서 남부와 경북 북부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5~2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br br 절기 '대서'인 내일은 경기 남부와 충청 지역까지 장맛비가 확대하겠고, br br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서울에도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br br 오늘 구름 사이로 볕이 내리쬐며 자외선이 무척 강하겠습니다. br br 외출 시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br br 지금까지 YTN 신미림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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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0-07-21

Duration: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