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감사위원 인선 논란에 "임명권은 대통령에게"

靑, 감사위원 인선 논란에 "임명권은 대통령에게"

靑, 감사위원 인선 논란에 "임명권은 대통령에게"br br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공석인 감사위원 인선 과정을 두고 논란이 빚어지는 것에 대해 "감사위원 임명권은 대통령에게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습니다.br br 한 언론은 최재형 원장이 청와대로부터 공석인 감사위원 자리에 김오수 전 법무부 차관을 제청해달라는 요청을 두 차례 받았음에도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습니다.br br 청와대 관계자는 '청와대가 김 전 차관의 제청을 요청한 것은 사실인가'라는 물음에는 "인사에 관련한 사안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만 답했습니다.


User: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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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0-07-29

Duration: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