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 결승 골' 인천 개막 16경기 만에 감격의 첫 승 / YTN

'무고사 결승 골' 인천 개막 16경기 만에 감격의 첫 승 / YTN

K리그 최하위 인천이 무고사의 결승 골을 앞세워 대구를 꺾고 개막 16경기 만에 감격의 첫 승을 따냈습니다. br br 인천은 대구와의 K리그 1(원) 16라운드 원정에서 전반 29분 터진 무고사의 결승 골을 끝까지 지켜내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br br 올 시즌 개막 15경기에서 5무 10패에 그쳤던 인천은 새로 지휘봉을 잡은 조성환 감독 부임 뒤 2경기 만에 시즌 첫 승리를 맛봤습니다. br br 광주는 강원과 2골씩 주고받으며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br br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 제보 안내 : , 모바일앱, social@ytn.co.


User: YTN news

Views: 11.7K

Uploaded: 2020-08-16

Duration: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