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했다면 어땠을까?" 이준의 모든 것을 잃게 한 특별 임무

"거절했다면 어땠을까?" 이준의 모든 것을 잃게 한 특별 임무

5년 전, 무려 피해액만 3조 원인 다단계 회사 사건을 조사하던 용구형(오정세). 조직에 잠입한 형사들이 모두 실종되자, 경찰 내부에 정보 유출자가 있으리라 의심한 그는 아직 경찰 신분이 아닌 윤산(이준), 강태우(조복래), 정유진(김윤혜)을 비밀리에 사건에 투입한다.


User: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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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loaded: 2020-08-17

Duration: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