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소재 입시시설 다닌 고교생 19명 확진

성북구 소재 입시시설 다닌 고교생 19명 확진

성북구 소재 입시시설 다닌 고교생 19명 확진br br 서울 성북구에 있는 체대입시 준비 시설에서 고교생 19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br br 서울시교육청은 성북구 보문동의 한 체대입시 시설의 수강생 60명과 강사 10명 등 70명을 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19명의 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br br 해당 학생들은 성북·강북 지역과 중부, 북부 지역 등 11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 br 해당 시설은 학원법상 학원이 아닌 체육시설로 등록돼 있으며, 방역당국은 감염 경로와 검사 경위 등을 조사중입니다.


User: 연합뉴스TV

Views: 1

Uploaded: 2020-08-20

Duration: 00:38